


요약
델릭시아는 맛을 숫자로 이해하고,
사람의 취향과 경험을 연결해 진화하는 요리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우리는 AI가 요리를 ‘추천’하는 시대가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요리하는’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델릭시아는 그 미래의 ‘맛’을 만드는 첫 번째 엔진입니다.
사용자 가치
데이터 기반 혁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레시피 추천은 그냥 챗GPT에 물어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저희는 그 질문을 이렇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그 레시피는 당신의 입맛을 알고 있나요?”
“당신의 건강 상태, 취향, 식성향, 계절, 연령, 성별, 반영한 요리인가요?”
“그리고 내일도, 다음 달도… 당신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나요?”
우리는 이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맛’을 단순한 감각이 아니라, 수치화 가능한 데이터로 보고
그걸 향, 재료, 경험, 지식과 따로따로 나눠서
다시 연산하고 연결하고, 진화시키는 시스템 입니다.
“당신만을 위한 요리를, 기술이 스스로 창작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까?”
우리는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레시피가 아닌 요리를 이해 하는 핵심기술의 플랫폼 입니다.
앞으로 로봇이 요리하고, AI가 식단을 짜고, “요리” 가 아닌 “나”로 시작하는 ‘맛 큐레이터’가 생기는 시대가 올 겁니다.
우리는 단순히 음식을 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과 음식의 관계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요리지식과 레시피를 없애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 빠른 사업화 진행을 위해 주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 적극적인 사업화를 위한 목적으로 온라인은 줌을 활용하고, 오프라인은 강남역 카페등을 대관할예정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슬랙을 위주로 사용합니다.
미래는 휴먼로봇등의 기술로 요리가 자동화되고 정교해 질 것입니다.
본 사업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 없는 미래를 실현하여, 개인의 건강과 취향을 반영한 완전 맞춤형 음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푸드에 관심이 있는 기획자, 웹앱 디자인, 데이터관리, 풀스택 전문영역의 팀을 모집합니다.
저희는 창업중심으로 빠르게 나아가려고 합니다. 경험해 보고자 하는 분들 보다. 준비되어 있이 열정적으로 진지하게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에 동참 하고자 하는 분들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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